Thursday, June 30, 2011

2011/06/29








Bellefonte라는 조그만 동네 (페트리샤 할머니가 어릴 때 사셨던)에 들러
쿨빈에서 커피 한 잔 씩 마시고
화덕피자가게에서 피자로 저녁을,
그리고 마무리로 아이스크림가게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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